눈이 떨리고, 목에 뭔가 걸린 것 같고, 이유 없이 피곤한 날. 검색하면 걱정만 커지고 '내 경우'는 끝내 알 수 없습니다. 하루몸은 검색 대신 하루 1분, 내 몸 신호를 적어 두는 앱입니다.

며칠째인지, 언제 심한지, 그날 잠은 어땠는지 — 검색창은 이걸 묻지 않습니다. 그래서 답이 늘 남의 경우입니다.
같은 증상을 열 번 검색해도 '내 경우'는 나오지 않습니다.
지난주에 몇 번 있었는지, 커피를 많이 마신 날이었는지 금방 잊힙니다.
막상 들어가면 하고 싶던 말이 생각나지 않고, 나와서야 '그거 물어볼걸' 합니다.
기분·에너지·통증을 점수로 적고, 있었던 몸 신호를 고릅니다. 잠과 먹은 약을 함께 적어 두면 날짜별로 나란히 보입니다.
눈 떨림, 목 이물감, 어지러움, 피로처럼 '병명은 아닌데 신경 쓰이는 것'을 고릅니다. 내 신호를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14일 이상 쌓이면 '잠을 더 잔 날 통증이 덜했다'처럼 내 기록 안의 연결을 보여 드립니다. 이유를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함께 나타난 것을 보여 드릴 뿐입니다.
적어 둔 몸 신호 경과, 지난 진료 이후 달라진 점, 먹는 약을 한 장으로 모아 줍니다. 진료 날짜를 넣어 두면 전날 저녁에 알려 드리고, 이미지로 저장해 가족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기분·에너지·통증·수면이 날짜별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래프로 봅니다.
설치부터 첫 기록까지 1분이면 됩니다.
Google Play에서 받거나 웹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기분·에너지·통증 점수와 몸 신호를 터치 몇 번으로 적습니다.
14일 이상 쌓이면 내 기록 속 연결이 보입니다. 진료 전엔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