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앱 · 웹에서도 바로

몸 신호,
검색 말고 기록

눈이 떨리고, 목에 뭔가 걸린 것 같고, 이유 없이 피곤한 날. 검색하면 걱정만 커지고 '내 경우'는 끝내 알 수 없습니다. 하루몸은 검색 대신 하루 1분, 내 몸 신호를 적어 두는 앱입니다.

하루 1분기록
14일이면 연결이 보여요
한 장진료 전 정리
하루몸 캐릭터
🔒 암호화 전송 · 매일 암호화 백업
🚫 광고·제3자 제공 없음
📋 진료실에서 한 장으로

'몸이 좀 이상한데'
— 그다음이 늘 검색이었다면

며칠째인지, 언제 심한지, 그날 잠은 어땠는지 — 검색창은 이걸 묻지 않습니다. 그래서 답이 늘 남의 경우입니다.

📝

검색의 끝은 불안

같은 증상을 열 번 검색해도 '내 경우'는 나오지 않습니다.

🔍

기억은 흐려진다

지난주에 몇 번 있었는지, 커피를 많이 마신 날이었는지 금방 잊힙니다.

🏥

진료실의 3분

막상 들어가면 하고 싶던 말이 생각나지 않고, 나와서야 '그거 물어볼걸' 합니다.

하루 1분이면
됩니다

기분·에너지·통증을 점수로 적고, 있었던 몸 신호를 고릅니다. 잠과 먹은 약을 함께 적어 두면 날짜별로 나란히 보입니다.

01 · 몸 신호 체크

병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눈 떨림, 목 이물감, 어지러움, 피로처럼 '병명은 아닌데 신경 쓰이는 것'을 고릅니다. 내 신호를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02 · 기록 속 연결 찾기

함께 나타난 것을 보여 드려요

14일 이상 쌓이면 '잠을 더 잔 날 통증이 덜했다'처럼 내 기록 안의 연결을 보여 드립니다. 이유를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함께 나타난 것을 보여 드릴 뿐입니다.

03 · 진료 전 정리 노트

한 장으로 모아 드려요

적어 둔 몸 신호 경과, 지난 진료 이후 달라진 점, 먹는 약을 한 장으로 모아 줍니다. 진료 날짜를 넣어 두면 전날 저녁에 알려 드리고, 이미지로 저장해 가족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04 · 추이 보기

그래프로 한눈에

기분·에너지·통증·수면이 날짜별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래프로 봅니다.

시작은 3단계면 됩니다

설치부터 첫 기록까지 1분이면 됩니다.

앱 설치

Google Play에서 받거나 웹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오늘 기록

기분·에너지·통증 점수와 몸 신호를 터치 몇 번으로 적습니다.

연결 보기

14일 이상 쌓이면 내 기록 속 연결이 보입니다. 진료 전엔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명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네. 하루몸은 병명이 아니라 '신경 쓰이는 몸 신호'를 적는 앱입니다. 진단명이 없어도 됩니다.
어떤 걸 적나요?
눈 떨림, 목 이물감, 어지러움, 피로 같은 몸 신호와 기분·에너지·통증 점수, 잠, 먹는 약입니다. 내 신호를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내 기록은 안전한가요?
건강 기록은 암호화해 전송하고 매일 암호화 백업합니다. 광고에 쓰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으며, 언제든 기록을 지우거나 탈퇴할 수 있습니다.
'연결 찾기'는 뭘 보여 주나요?
내 기록 안에서 함께 나타난 것(예: 잠이 짧은 날과 통증 점수)을 보여 줍니다. 원인을 판정하거나 진단하지 않습니다. 외부 AI 서비스로 기록을 보내지 않습니다.
병원에 갈 때 어떻게 쓰나요?
진료 전 정리 노트 한 장을 화면으로 보여 주거나 이미지로 저장해 가져갑니다. 의료진과의 대화를 돕기 위한 기록입니다.
아이폰에서도 되나요?
앱은 안드로이드용입니다. 아이폰에서는 웹(apeuni.vercel.app)으로 같은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ABOUT

하루몸을 만든 사람

임지네닷컴 대표 임승빈이 만들었습니다. 매일의 변화를 기록으로 남기는 일을 책으로도 써 왔습니다.

책 보기 →

오늘부터, 검색 말고 기록

하루 1분. 쌓이면 진료 전 한 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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