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의 구상이 시장의 성과가 되기까지, 전략과 실행을 하나의 체계로 완성합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사업이 되는지 모르겠다."
구상을 사업 아키텍처로 세우고, 4주 안에 시장에서 가설을 판정한 뒤, 12주 런치패드로 출시까지 끌고 갑니다.
"전략은 있는데, 조직이 움직이지 않는다."
가치 흐름과 역량 지도(BIZBOK)에 인과지도(System Dynamics)를 겹쳐, 전략을 작동하는 구조로 바꿉니다. 역량이 조직에 남는 전환 설계.
"IT 계획은 있는데, 구축이 두렵다."
ISP/BPR과 플랫폼 설계에서 끝나지 않고, 프로토타입을 직접 구축해 계획이 돌아가는지 먼저 증명합니다.
| SECTOR | ENGAGEMENT | OUTCOME |
|---|---|---|
| FINANCE | 신한퓨처스랩 — 금융권 최초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 설계·운영 | 대기업·스타트업 협업 모델 부재 → 스타트업 1,520개사 연결 · 투자 159억 원 |
| INSURANCE | 인슈어테크 시리즈 — 보험업계 최초 서비스 도입 | 디지털 채널 경쟁력 열위 → 카카오페이 민간 인증·챗봇·AR 상품 안내 도입, 인터넷 보험 순위 7위 → 2위 |
| PUBLIC | 공공 정보화전략 수립 (ISP/BPR) | 산업부·B2B 네트워크 5개 업종 ISP, G4B BPR/ISP, 중기 20개사 → 공공 SI 제안 수주율 75% |
| GROUP IT | 금융그룹 IT 통합 도입 기획 | 계열사별 IT 분산 → 약 120억 원 규모 통합 기획, 문서보안 고도화 PMO |
| VENTURE | 하루몸 — 몸 신호 기록 앱 (자체 벤처) | 기획 → 풀스택 개발 → Google Play 출시, 자체 운영 중 |
리더십 재임 시 수행 과제 포함. 상세 수행 내역은 회사소개.
예산이 확정되기 전에, 자원이 흐를 방향을 발언의 인과 구조로 읽은 리포트. 안정 지향 순환 4개가 모두 지나는 한 지점이 다음 공공 수요를 가리킵니다.
직무가 소리 없이 필요 없어지는 과정을 변수와 인과로 모형화하고, 누구나 자기 자리를 재어 보는 진단 도구로 공개.
프레임워크 →눈 떨림, 목 이물감, 이유 없는 피로. 검색 대신 하루 1분 기록으로 진료 전 한 장을 만드는 앱.

지금 고민하는 일을 한 줄로 적어 주십시오. 과업을 정의한 뒤 제안드립니다. 회사의 규모나 단계는 묻지 않습니다.